포스트

2024.10.05 정치 뉴스

쌍특검법·지역화폐법 등 국회 재표결서 부결·자동 폐기 [종합]

쌍특검법·지역화폐법 등 국회 재표결서 부결·자동 폐기 [종합] 윤석열 대통령이 재의요구한 이른바 ‘김건희 여사 특검법’·’채상병 특검법’·’지역화폐법’이 국회 본회의 재의 표결에서 부결돼 자동 폐기됐다. 4일 의원 300명 전원이 참여한 무기명 투표 결과, 김여사특검법(찬성 1

“김정은, 초조·불안…강박 느낀 결과” 국방부 “통수권자 비난 용납 불가”[AI D리포트]

"김정은, 초조·불안…강박 느낀 결과" 국방부 "통수권자 비난 용납 불가"[AI D리포트] 북한이 윤석열 대통령을 비난한데 대해 국방부가 ‘김정은·김여정의 국군의 날 행사 관련 비난에 대한 입장’을 내고 “절대 용납할 수 없는 행태”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방부는 “과거와 달리 유독 이번 국군의 날 행사를 두

“한일 외교장관 통화…북한 핵·미사일에 긴밀 협력하기로”

"한일 외교장관 통화…북한 핵·미사일에 긴밀 협력하기로" 이와야 다케시 신임 일본 외무상이 취임 후 처음으로 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통화해 북한 문제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고 교도통신이 4일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이와야 외무상은 이날 조 장관과 통화하고 북한의 핵·미사

금투세 논쟁 민주, ‘유연한 리더십’ 보였나 ‘나쁜 선례’ 만들었나

금투세 논쟁 민주, ‘유연한 리더십’ 보였나 ‘나쁜 선례’ 만들었나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를 두고 내부 격론을 벌여온 더불어민주당이 최종 결정 수순에 돌입했다. 이번 금투세 공방을 통해 당내 다양성과 유연한 리더십을 보여줬다는 긍정적 평가가 나오지만, 일각에선 여론에 밀려 개혁 과제

北 김정은 “우리에게 무력 사용 기도하면 핵무기로 공격” 위협

北 김정은 "우리에게 무력 사용 기도하면 핵무기로 공격" 위협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적들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를 무시하고 공화국의 주권을 침해하는 무력 사용을 기도하려 든다면 가차 없이 핵무기를 포함한 수중의 모든 공격력을 사용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당 기관지 노동

용산 내부서도 “김대남 스스로 거취 고민해야”

용산 내부서도 “김대남 스스로 거취 고민해야”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에 대한 공격을 사주했다는 논란을 일으킨 김대남 전 대통령실 행정관이 SGI서울보증 상근감사직을 스스로 내려놔야 한다는 주장이 4일 대통령실 내부에서 나왔다. 부적절한 언행으로 파문을 일으킨 책임

한·미 방위비, 인상률 낮추고 캡 씌워… 트럼프 재집권은 변수

한·미 방위비, 인상률 낮추고 캡 씌워… 트럼프 재집권은 변수 한·미는 제12차 방위비분담 특별협정(SMA) 협상에서 2026년도 방위비 분담금을 2025년 대비 8.3% 늘어난 1조5192억원으로 최종 타결했다. 직전 협정의 첫해였던 2021년 총액 인상률은 13.9%였다.

민주·혁신, 진통 끝 금정 보선 단일화 방식 합의…6일 최종 후보 발표(종합)

민주·혁신, 진통 끝 금정 보선 단일화 방식 합의…6일 최종 후보 발표(종합)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진통 끝에 16일 치러지는 부산 금정구청장 보궐선거 야권 단일후보 선출 방식에 합의했다. 양당은 민주당 김경지·혁신당 류제성 후보 간 토론회와 여론조사를 거쳐 6일에 최종 후보를 확정하기로

민주-혁신, 영광군수 재선거 상호 고발 모두 취하

민주-혁신, 영광군수 재선거 상호 고발 모두 취하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10·16 전남 영광군수 재선거과 관련해 상호 맞고발을 모두 취하했다. 당 차원의 결정에 따른 것으로 핵심 공약 등을 놓고 과열 양상을 빚던 네거티브 선거전도 진정 국면으로 접어들 지 관심

야5당, 국민의힘 향해 “양심 외면한 용산의 꼭두각시”

야5당, 국민의힘 향해 "양심 외면한 용산의 꼭두각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5개 야당이 ‘김건희 여사·채 상병 특검법’이 재표결 끝에 부결돼 폐기된 데 대해 국민의힘을 향해 “용산의 꼭두각시”라고 거세게 비판했습니다. 야5당은

민주, 의총서 금투세 결론 ‘지도부 위임’

민주, 의총서 금투세 결론 '지도부 위임' 금융투자소득세 시행·유예를 놓고 당내 토론을 이어오던 더불어민주당이 금투세 시행 여부를 ‘지도부 선택’에 맡기기로 했다. 노종면 원내대변인은 4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금투세 결론과 시점에 대

尹에 ‘막말’ 퍼부은 김정은 “핵보유국 앞에서 압도적 대응? 온전치 못한 사람”

尹에 '막말' 퍼부은 김정은 "핵보유국 앞에서 압도적 대응? 온전치 못한 사람"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북핵에 강한 경고 메시지를 날린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온전치 못한 사람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사지 않을 수 없게 한 가관”이라며 비난을 퍼부었다.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김대남 ‘한동훈 공격 사주’ 의혹 확산일로…깊어지는 여권 자중지란

김대남 '한동훈 공격 사주' 의혹 확산일로…깊어지는 여권 자중지란 김대남 전 대통령실 행정관이 국민의힘 7·23 전당대회 당시 후보였던 한동훈 대표에 대한 공격을 기자에게 요청했다는 의혹을 두고 여권 내 자중지란이 심화하고 있다. 김 행정관을 둘러싼 의심은 공격 사주로 시작됐지만

이변은 없었다… 또 폐기된 김건희 특검법, 野 “내달 더 센 특검 재발의”

이변은 없었다... 또 폐기된 김건희 특검법, 野 "내달 더 센 특검 재발의" 윤석열 대통령이 거부권(재의요구권)을 행사한 김건희특별검사법이 4일 국회 재표결에서 또 다시 폐기됐다. 지난 21대 국회에 이은 두번째다. 야당은 7일부터 시작되는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김 여사 관련 의혹을 추가해 1

홍준표, 국감 앞두고 ‘윤·한 갈등’ 이어지자…“정상 아니다”

홍준표, 국감 앞두고 ‘윤·한 갈등’ 이어지자…“정상 아니다” 홍준표 대구시장이 4일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갈등이 이어지는 데 대해 “정상이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홍 시장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정감사를 앞두고 민주당(에 대응할) 대책을 세워야 할

국산 소형무장헬기 ‘미르온’…”용이 불 내뿜는 모습으로 100% 임무 완수”

국산 소형무장헬기 '미르온'…"용이 불 내뿜는 모습으로 100% 임무 완수" 우리 군에 새롭게 전력화되는 국산 소형무장헬기(LAH)가 ‘미르온’이라는 이름을 얻게 됐다. 또 전술지대지유도무기(KTSSM)는 ‘우레’, 레이저대공무기는 ‘천광’이라는 이름을 각각 부여받았다. 육군은 4일 충남 계

3만원 치킨, 배달 수수료가 3천원 육박…‘상한제’ 검토된다

3만원 치킨, 배달 수수료가 3천원 육박…‘상한제’ 검토된다 대통령실이 자영업자들의 부담을 줄이겠다는 취지로 음식 배달 플랫폼 업체의 배달 수수료율 상한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4일 “자영업자 지원 방안을 다각도로 보고 있다”며 “배달 수수료 상한제도

“모두 수용하겠다”…부산 금정 선거 야권 단일화 불씨 살린 조국혁신당

"모두 수용하겠다"...부산 금정 선거 야권 단일화 불씨 살린 조국혁신당 민주당의 협상 결렬 입장에 조국 대표가 직접 지시, 여론조사 방법도 모두 수용 10·16 부산 금정구청장 보궐선거 야권 후보 단일화를 두고 더불어민주당의 협상 결렬 선언에 조국혁신당이 모든 조건을 수용하겠다며 다시

尹, 6~11일 필리핀·싱가포르 국빈방문…라오스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

尹, 6~11일 필리핀·싱가포르 국빈방문…라오스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 아세안과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키로 이시바 日총리와 첫 정상회담 전망 윤석열 대통령은 오는 6∼11일 필리핀과 싱가포르, 라오스를 잇달아 방문한다고 대통령실이 3일 밝혔다. 윤 대통령은 필리핀과 싱가포르

군인 휴대전화 사용 범죄 기승…“급전 빌려 사이버 도박”

군인 휴대전화 사용 범죄 기승…“급전 빌려 사이버 도박” 5년간 군사경찰 형사입건 범죄 1위 사이버 도박 2위 마약류 범죄·3위 딥페이크 범죄 등 “사건 초기 전문가 연계…신종 범죄 대책 필요” 병사들의 휴대전화 사용에 따라 발생한 범죄가 최근 5년간 2200건이 넘는 것

“개인 욕심, 넋두리였는데” 김대남 녹취에 정부·여당 수습 ‘진땀’

"개인 욕심, 넋두리였는데" 김대남 녹취에 정부·여당 수습 '진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공격 사주’와 관련한 김대남 전 대통령실 선임행정관의 통화 녹취가 논란이 된 가운데 정부·여당은 그야말로 발칵 뒤집혔는데요. 김 전 행정관과 관련해 한 중진 의원은 자신과는 상관이 없는 일이라

[속보]정부, 軍수송기 2대 레바논 급파…한국인·가족 97명 곧 귀환

[속보]정부, 軍수송기 2대 레바논 급파…한국인·가족 97명 곧 귀환 공군 KC-330 급유기·C130J 수송기 신속대응팀·병력 태우고 베이루트로 4일 오후 현지 이륙후 KADIZ 진입해 레바논에 체류 중인 한국인과 가족 97명이 정부가 제공한 군 수송기편으로 5일 낮 한국에 도착한다

오물폭탄 이어 말폭탄 던진 김정은…“尹은 온전치 못한 사람”

오물폭탄 이어 말폭탄 던진 김정은…“尹은 온전치 못한 사람” 김정은, 특수부대 찾아 국군의 날 尹메시지 비난 “무력사용 기도땐 서울과 대한민국 영존 불가능” 전날 김여정도 담화통해 ‘현무-5’ 공개 깎아내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국군의 날 기념사를 통해 대북 경고에 나선

‘김 여사 특검법’ 오늘 재표결…대통령실 “혐의없음 명백”

'김 여사 특검법' 오늘 재표결…대통령실 "혐의없음 명백" 오늘(4일) 국회에선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 김건희 여사 특검법과 채 해병 특검법에 대해 재표결이 이뤄집니다. 대통령실은 김 여사와 관련해 “혐의 없음이 명백한 사안”이라고 이례적으로 입장을 밝혔는데요. 여당인 국

첨단 신무기 4종 일반에 첫 공개…레이저대공무기 ‘天光’·전술지대지유도무기(KTSSM) ‘우레’

첨단 신무기 4종 일반에 첫 공개…레이저대공무기 ‘天光’·전술지대지유도무기(KTSSM) ‘우레’ 육군 연말 전력화… 육군 소형무장헬기 ‘미르온’ 새 명칭 부여, 다연장로켓포 천무용 탄약인 230mm급 무유도탄도 공개 육군은 4일 충남 계룡대 활주로에서 열린 지상군페스티벌 행사장에서 올해 전력화하는 일부 최신예

한미 방위비협상 타결…2026년 분담금 8.3%↑

한미 방위비협상 타결…2026년 분담금 8.3%↑ 2026년부터 적용되는 제12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협상이 타결됐습니다. 지난 11차 협정 시작 때 13%가 넘었던 인상률이 이번에 8%대로 내려왔는데요. 자세한 내용 외교부 취재기자 연결해 들어봅니다.

“한동훈이 해당행위 중” “욕먹은 용산 왜 잠잠?”…’김대남 녹취’에 갈라진 與

"한동훈이 해당행위 중" "욕먹은 용산 왜 잠잠?"…'김대남 녹취'에 갈라진 與 친윤, ‘공격 사주’ 김대남 감찰 지시한 한동훈 비판 나경원 “韓, 왜 이슈 키우나” 장예찬 “얄팍한 잔머리” 친한, 배후 의심…김종혁 “용산 잠잠” 신지호 “혼자 했을까” 김대남 전 대통령실 선임행정관이 지난 7·

‘김 여사 특검법’ 부결됐지만 與 이탈표 최대 4표

‘김 여사 특검법’ 부결됐지만 與 이탈표 최대 4표 ■ 방송 : 채널A 뉴스 TOP10 (17시 20분~19시) ■ 방송일 : 2024년 10월 4일 (금요일) ■ 진행 : 김종석 앵커 ■ 출연 :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서정욱 변호사, 이현종 문화일보 논

신평 “탄핵 발의 겁낼 것 없다…헌재 기각 확실, 한동훈 세력 추방할 기회”

신평 "탄핵 발의 겁낼 것 없다…헌재 기각 확실, 한동훈 세력 추방할 기회" 신평 변호사가 야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움직임을 겁낼 필요 없다고 강조했다. 만약 탄핵안이 일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측의 합류로 통과될지라도 헌법재판소에서 기각시킬 것이 분명하며 그 경우 야당

이 기사는 저작권자의 CC BY 4.0 라이센스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