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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5 사회 뉴스

우리 땅서 자란 우수한 목재로 국가유산 복원한다

우리 땅서 자란 우수한 목재로 국가유산 복원한다 우리 땅에서 자란 우수한 목재가 국가유산 복원에 힘을 보탠다. 산림청은 국가유산의 보수‧복원을 위해 영주국유림관리소에서 관리하는 소나무와 참나무류 등 총 2413그루를 국가유산수리재료센터에 대량 공급한다고

‘500만원 저축·500만원 지원’…광주형 청년일자리 공제

'500만원 저축·500만원 지원'…광주형 청년일자리 공제 광주시가 500만원을 저축하는 청년에게 500만원을 지원하는 ‘광주형 청년일자리 공제 사업’을 추진한다. 광주시는 청년이 2년간 500만원을 모으면 기업 200만원, 시가 300만원을 적립해 총 1000만원을 지원하

‘청렴 최우수기관 우뚝’…경기교육청, 종합 추진계획 마련

'청렴 최우수기관 우뚝'…경기교육청, 종합 추진계획 마련 경기도교육청이 청렴도 향상 종합 추진계획을 마련, 시행한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최초이자 최고인 ‘2등급’ 달성을 토대로 올해 ‘청렴 최우수 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이번 추진계획을 마련

가족 손에 숨진 80대女…남편·아들은 한강서 극단선택 시도

가족 손에 숨진 80대女…남편·아들은 한강서 극단선택 시도 80대 여성을 살해한 뒤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려 한 부자가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경기 일산서부경찰서는 4일 오후 11시쯤 80대 아버지 A씨와 50대 아들 B씨를 가족 살해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

‘국보법 위반’ 인노회 회원들 35년 만에 무죄 확정

‘국보법 위반’ 인노회 회원들 35년 만에 무죄 확정 1980년대 말 노동운동단체 인천부천민주노동자회 활동을 이유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던 이들이 재심을 통해 35년 만에 무죄를 확정받았습니다. 대법원 3부는 국가보안법과 노동쟁의조정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와 B씨에 대

제주관광객 현지에 두고 혼자 돌아온 마닐라 전세기… 왜?

제주관광객 현지에 두고 혼자 돌아온 마닐라 전세기… 왜? 제주도의 지원을 받아 올해 첫 운항한 제주~필리핀 전세기가 제주에서 출발한 손님을 태우지 않고 빈 상태로 돌아오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5일 제주도와 여행업계에 따르면 지난 3일 현지시간 오후 12시30분 출발한

새마을금고, 사상 첫 전국 동시 이사장 선거

새마을금고, 사상 첫 전국 동시 이사장 선거 전국 1102개 새마을금고 이사장을 선출하는 선거가 5일 치러진다. 500곳 넘는 단위 금고에선 회원(조합원)이 직접 이사장을 선출하는 직선제 선거가 펼쳐진다. 전국 동시 이사장 선거가 열리는 것은 1963년 새마을

‘故 김하늘양 살해’ 교사 상태 호전…경찰 “대면조사 검토 중”

'故 김하늘양 살해' 교사 상태 호전…경찰 "대면조사 검토 중" 지난달 25일 산소호흡기 제거 후 상태 호전 신상공개 결정 여부 논의 이뤄질 전망 故 김하늘양을 살해한 뒤 자해한 40대 여교사가 상태가 호전돼 경찰이 대면조사 등을 검토하고 있다. 5일 대전경찰청 전담수사팀에 따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도민 공론장’ 열려…각계각층 의견 청취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도민 공론장’ 열려…각계각층 의견 청취 자발적 신청 도민 300명 참여 지역사회 시민단체에서도 높은 관심 전문가 발제 및 도민 토론 등 진행 의정부=김준구 기자 경기도는 4일 의정부 아일랜드캐슬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도민 공론장’을 개최했다고 5일

한밭도서관, 친환경으로 새 단장…4~11월 휴관

한밭도서관, 친환경으로 새 단장…4~11월 휴관 한밭도서관이 친환경 도서관으로 새 단장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 그린리모델링 사업 승인이 확정된 데 따른 것으로 5일 대전시에 따르면 건물 내·외부 단열 향상을 위한 천장 및 벽면 등을 보강하고 고성능 창호 교체와 고

구미교육지원청, 청렴 교육 강화

구미교육지원청, 청렴 교육 강화 경북 구미교육지원청 남성관 교육장이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반부패 청렴교육을 강화하고 나섰다. 4일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공직자의 윤리의식 제고와 청렴 실천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

검찰 “명태균 추가 조사”…윤 공천 개입·오세훈 의혹 확인 차원

검찰 “명태균 추가 조사”…윤 공천 개입·오세훈 의혹 확인 차원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개입 의혹 핵심 인물인 명태균씨를 6일부터 이틀 동안 추가 조사한다. 서울중앙지검 이송 뒤 지난달 27일, 28일 이뤄진 첫 조사에 이어 두 번째다. 서울중앙지검 명태균 사건 전담수사팀

대구 군부대 이전지, 군위군으로 최종 확정…지역 발전 기대

대구 군부대 이전지, 군위군으로 최종 확정…지역 발전 기대 대구광역시는 지난 4일 ‘대구 군부대 이전지 선정 평가위원회’의 평가 결과에 따라 군위군을 군부대 통합 이전지로 최종 선정했다. 이로써 도심 내 군부대 재배치와 지역 발전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됐다. 대구시는 도심 내

“가족 죽였다”…한강서 극단선택 시도한 父子, ‘아내이자 어머니 살해’ 자백, 왜?

“가족 죽였다”…한강서 극단선택 시도한 父子, ‘아내이자 어머니 살해’ 자백, 왜? 경기 고양시에서 8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중이다. 5일 일산서부경찰서에 따르면, 4일 밤 서울 잠실한강공원에서 80대 남성 A씨와 그의 50대 아들 B씨가 자살을 시도하다가 당국에 구조됐다. A씨와

진실화해위 “민간인 학살 수백 건 보류 사실과 달라”

진실화해위 “민간인 학살 수백 건 보류 사실과 달라” 민간인 학살 사건 수백 건이 심의 기회를 얻지 못하고 보류 중이라는 의혹과 관련해 진실화해위원회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습니다. 진실화해위원회는 오늘(4일) 보도자료를 통해 민주노총 전국공무원노조 진실화해위 지부가

양천구, 6일 양천사랑상품권 40억 발행

양천구, 6일 양천사랑상품권 40억 발행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40억원 규모의 ‘양천사랑상품권’을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추가 발행한다. 구는 지난 1월 설을 앞두고 60억원 규모의 양천사랑상품권을 발행했으며, 이번에 40억원을 예정보다 앞당겨

실수로 버린 수술비, 소각장 8시간 뒤져 찾아준 환경미화원

실수로 버린 수술비, 소각장 8시간 뒤져 찾아준 환경미화원 아들 수술비 1800여만원을 실수로 쓰레기에 섞여 버린 60대 여성이 세종시 환경미화원의 도움으로 되찾았다. 5일 세종시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돈을 잃어버린 권 모씨는 자신의 사연을 시 홈페이지 게시판에 글을 올리

“반주 후 감기약”…방심위 ‘낮술 음주 생방송’ 뉴스 법정 제재

"반주 후 감기약"…방심위 '낮술 음주 생방송' 뉴스 법정 제재 지난해 3월 뉴스 진행 앵커의 ‘낮술 음주 생방송’ 논란이 제기된 JIBS 제주방송이 법정 제재를 받게 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4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해 3월30일자 ‘JIBS 8뉴스’에

故하늘양 살해교사, 3주째 대면조사 못해…“몸 상태 때문”

故하늘양 살해교사, 3주째 대면조사 못해…“몸 상태 때문” 학교에서 교사에게 살해된 8살 김하늘 양이 14일 영면에 들어갔다. 하늘이 영정 사진을 앞세운 유가족들이 빈소를 나서고 있다. [연합] 대전 초등생 김하늘 양 살해 교사에 대한 대면조사가 3주 넘도록 답보 상태다.

울산 국가중요시설 드론 노출 막는다…드론 위협 대비 체계 구축

울산 국가중요시설 드론 노출 막는다…드론 위협 대비 체계 구축 국가중요시설이 집중된 울산에서 드론 위협에 노출되는 것을 막기 위한 체계를 만든다. 울산시는 4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울산지역 국가중요시설 대드론(무인기)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대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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