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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5 IT/과학 뉴스

정부, 지역 거점 정보보호 클러스터 구축…5년간 100억원 투입 정부가 ‘지역 거점 정보보호 클러스터’를 추가 구축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상임, 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상중, 이하 KISA)은 2025년도 지역 거점 정보보호클러스터 구축 사업 공모를 LGU+ 홍범식 “한국형 AI 대표 기업으로 거듭날 것” 홍범식 ...

2025.03.25 세계 뉴스

민간 메신저로 기밀 대화 트럼프 정부…단톡방 기자 초대 ‘초대형 사고’ 제이디(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 등 미국 정부 최고위 관계자들이 예멘 후티 반군에 대한 군사 공격 계획을 논의하는 민간 메신저 채팅방에 언론인을 잘못 초대해 논의 내용이 그대로 기사화 트럼프 “조만간 車관세 발표…상호관세 면제 줄수도 있어”(종...

2025.03.25 생활/문화 뉴스

최악 산불에 천연기념물 ‘울주 목도 상록수림’도 불탔다 전국 곳곳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천연기념물 등 국가유산 피해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 24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나흘째 확산하고 있는 산불로 ‘울주 목도 상록수림’과 ‘운화리성지’ 등이 피해를 당했다 지난해 저작권 무역수지 4억9천억원…12년 연속 흑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지...

2025.03.25 사회 뉴스

“명태균이 尹·이준석 등 만나는 것 목격” “尹·이준석·김종인과 만남도 주선 TK후보들, 명씨 믿고 공천 자금 줘” 배씨 측 “돈은 연구소 운영 자금”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명태균(55)씨와 국민의힘 김영선(65) 전 의원 등에 대한 첫 공판에서 전농 트랙터 실은 트럭, 속속 남태령에…경찰·보수 유투버와 충돌 우려 전국농민회총연맹...

2025.03.25 경제 뉴스

7년간 ’785억원’ 전·현직 부부직원 대출사기에 농락당한 IBK 기업은행 현직 기업은행 임직원 골프접대하고, 임직원 배우자 취업 알선도 금융감독원이 국책은행인 IBK기업은행에서 882억원에 달하는 부당대출을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기업은행에 14년 다니다 퇴직한 전직 신혼·신생아 매입임대 입주자 27일부터 모집…총 4075가...

2025.03.25 정치 뉴스

미 해군 전문가 “군함 확보 시급, 한국이 미국 내 조선소에 투자하면…” “28년 동안 목격한 해군이 겪은 위기 중 가장 심각하다.” 미국 내 최고 해군 전문가로 꼽히는 미 의회예산국(CBO) 해군 전력 및 무기 수석 분석가 에릭 랩스가 19일(현지시각) 한겨레와 만나 해군의 위기를 이렇 한덕수 대행 “이번주 의대 정상화 ‘골든타임’…의대생, 이...

2025.03.24 IT/과학 뉴스

티빙, 가족 외 계정 공유 제한한다 국내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티빙이 넷플릭스처럼 가족 구성원 이외의 계정 공유를 제한한다. 최근 티빙이 이용자들에게 보낸 안내문에 따르면, 티빙은 “다음달 2일부터 티빙 계정을 통한 시청은 회원 본인만 가능하며, SKT, 美 AI 스타트업 ‘투게더AI’와 전략적 협력 SK텔레콤이 글로벌 AI 최적화 전문...

2025.03.24 세계 뉴스

‘레알 마드리드 문신’하면 갱단?…미 추방자 선별 엉터리 논란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특정 문신을 한 사람을 갱단원으로 간주하고 추방 대상자로 선별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23일 엘살바도르 일간 라프렌사그라피카와 베네수엘라 일간 엘나시오날 등에 따르 튀르키예 에르도안 정적 구금에 야권 결집·대규모 시위 에르도안 튀...

2025.03.24 생활/문화 뉴스

해외 ‘한달 살기’보다 비싸…’1000만원’ 국내 여행 패키지 등장 최대 1280만원대 국내 프리미엄 여행 상품이 출시됐다. 24일 하나투어는 프리미엄 국내여행 브랜드 내나라여행의 ‘한국일주 18일’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2007년 출시한 내나라여행은 프리미엄 국내여행 브 놀유니버스, 일본 벚꽃놀이 ‘야카타부네 크루즈’ 상품 출시 ...

2025.03.24 사회 뉴스

헌재, 오늘 한덕수 선고…‘윤석열 계엄 위법성’ 판단 나올 듯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가 임박한 가운데 헌재가 24일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 선고를 예고하면서 그 결정 내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윤 대통령과 한 총리가 각각 12·3 내란을 주도하고 가담했다는 이유로 탄핵 이재명, 과태료 300만원 낸다…’대장동 재판’ 증인 또 불출석 ...